마크롱 대통령, '파리 블록체인 위크'서 연설…G7 정상 중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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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G7 정상 중 최초로 파리 블록체인 위크 2026에서 기조 연설에 나선다고 전했다.
  • 마크롱 대통령은 행사에서 유럽의 디지털 금융 전략,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개발, 디지털 유로 도입, 규제를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는 BNP파리바, 크레디아그리콜, HSBC,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글로벌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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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엑스 갈무리
사진=엑스 갈무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4월 열리는 '파리 블록체인 위크 2026'에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주요 7개국(G7) 정상 중 현직 대통령이 디지털자산 관련 행사에서 연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7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4월 15~1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파리 블록체인 위크 2026'에 직접 참석한다.

마크롱 대통령은 행사에서 유럽의 디지털 금융 전략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개발, 디지털 유로 도입, 규제 등 의제가 다뤄질 전망이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비트코인 매거진이 주최한 '비트코인 2024 컨퍼런스'에 참석한 적이 있다. 다만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의 신분이 아니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BNP파리바, 크레디아그리콜, HSBC,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글로벌 금융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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