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버트 기요사키는 2026년 글로벌 경제 위기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실물자산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그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정부, 월스트리트가 만들어내는 주식, 채권, 뮤추얼펀드, ETF, 현금 등 전통 금융자산에는 투자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 대신 금, 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과 석유 생산, 농업 등 실물과 희소성이 있는 자산에 투자해야 위기 국면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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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2026년 글로벌 경제 위기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실물자산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27일(한국시간) 기요사키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2026년에 글로벌 경제 위기가 시작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위기가 실제로 발생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만약 현실화된다면 준비된 사람은 더 부자가 될 수 있다"며 "반대로 많은 사람들은 빈곤에 빠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기요사키는 특히 전통 금융자산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을 재차 드러냈다. 그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정부, 월스트리트가 만들어내는 자산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며 "주식, 채권, 뮤추얼펀드, ETF와 같은 자산이나 현금 보유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대신 금, 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과 같은 '인쇄할 수 없는 자산'을 핵심 투자 대상으로 제시했다. 그는 "나는 실제 금과 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석유 생산과 농업 등 실물 기반 사업에도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준이나 정부가 찍어낼 수 있는 자산이 아닌, 실물과 희소성이 있는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며 "위기 국면은 준비된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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