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네트워크 활동이 최근 뚜렷한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활성 주소 수가 약 229일 동안 30.1% 감소했다고 전했다.
- 7일 단순이동평균(SMA) 기준 활성 주소가 21.1% 감소해 단기 트레이더 중심 시장 이탈이 진행 중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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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BTC) 네트워크 활동이 뚜렷한 둔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핀볼드는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 활성 주소수가 지난해 8월 8일 이후 약 229일 동안 30.1%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활성 주소 수는 일정 기간 동안 네트워크 내 거래에 참여한 고유 주소를 보여주는 지표로, 시장 참여도와 온체인 활동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특히 단기 활동 둔화가 두드러졌다. 7일 단순이동평균(SMA)은 16만4000개 감소하며 21.1%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같은기간 30일 SMA의 감소율을 14.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핀볼드는 이에 대해 "단기 트레이더 중심으로 시장 이탈이 진행되는 가운데 기 보유자들의 참여는 비교적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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