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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중동 전쟁 확전 우려에…비트코인, 6만7000달러 아래로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전일대비 4.3% 급락해 6만64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ETH)도 낙폭이 심화되며 2000달러를 반납했다고 밝혔다.
- 중동 전쟁 격화와 호르무즈 해협 폐쇄 경고로 투심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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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장중 급락하고 있다.
27일(한국시간) 오후 7시 5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4.3% 급락한 6만64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ETH)도 낙폭이 심화되면서 2000달러를 반납했다.
중동 전쟁이 격화될 조짐에 투심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는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한다"라며 "해협에서의 모든 통행은 강경 대응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스라엘 역시 대응에 나섰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란을 향한 공격을 확대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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