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8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며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고 전했다.
- 이 기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10종에서 총 4854만달러가 순유출돼 누적 순유입 규모가 119억달러에서 115억2000만달러 수준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 블랙록 ETHA에서 7080만달러가 빠져나가고 피델리티 FETH와 그레이스케일 ETH에서도 자금 유출이 이어진 반면 블랙록 ETHB만 3986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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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8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며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27일(현지시간) 소소밸류에 따르면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이더리움 현물 ETF 10종에서 총 4854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지난 18일 이후 8거래일 연속 마이너스 행진이다. 이 기간 누적된 순유입 규모는 119억달러에서 115억2000만 달러 수준까지 줄어들었다.
종목별로는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ETHA)'에서 가장 많은 708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피델리티(FETH, -892만 달러)와 그레이스케일(ETH, -868만 달러)에서도 자금 유출이 이어졌다. 블랙록의 또 다른 상품인 ETHB가 3986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ETHW), 반에크(ETHV) 등 나머지 7개 상품은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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