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리 아크바르 벨라야티가 호르무즈 해협은 적들에게 언제나 닫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이번 전쟁은 이란의 신중한 계획과 힘을 통해 끝날 것이라고 전했다.
- 에스마일 바가이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계속되는 한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모드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국제문제 수석 고문인 알리 아크바르 벨라야티가 "호르무즈 해협은 적들에게 언제나 닫혀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1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벨라야티는 이날 엑스(X)를 통해 "이번 전쟁은 이란의 신중한 계획과 힘을 통해 끝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벨라야티는 "(전쟁은) 침략을 시작한 이들의 과도한 자신감이나 비현실적인 기대를 통해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도 이날 성명을 내고 "전쟁·협상·휴전이 반복되는 악순환을 용납하지 않겠다"이라고 밝혔다. 바가이 대변인은 "이번 전쟁은 이란 국민에게 강요된 부당한 전쟁"이라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계속되는 한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