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드리프트(DRIFT)를 공격한 해커가 이더리움(ETH) 약 1200개를 매수했다고 전했다.
- 온체인렌즈는 해커 주소가 이더리움 13만 262개(약 2억 6767만달러)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 해커는 2억 8500만달러 규모를 탈취해 이를 이더리움 약 12만 9000개로 스왑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최근 솔라나(SOL) 기반 디파이(DeFi) 프로토콜 드리프트(DRIFT)를 공격한 해커가 이더리움(ETH) 약 1200개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드리프트 해커는 이날 이더리움 1195개를 약 246만달러에 사들였다. 온체인렌즈는 "현재 (해커의) 주소는 이더리움 13만 262개를 보유하고 있다"며 "(현재 가치로) 약 2억 6767만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해당 해커는 이날 드리프트를 공격해 2억 8500만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 해커는 드리프트에서 탈취한 암호화폐를 이더리움 약 12만 9000개로 스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트럼프 "극도로 강하게 이란 타격"…비트코인 6만5000달러 지지선 시험대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ef4f5d1-7baa-4a2e-9afb-bb6aa05cd9b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