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3월 서비스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49.8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51.1을 하회했다고 밝혔다.
- PMI가 50을 밑돌면서 미국 서비스업이 위축 국면을 맞이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 크리스 윌리엄슨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경제가 가격 상승과 불확실성 확대 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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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비스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3일(현지시간) S&P글로벌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3월 서비스 구매관리자 지수는 49.8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51.1을 하회했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서비스 경기 확장과 위측을 가늠케하는 지표다. 이번 수치는 서비스업이 위축 국면을 맞이했음을 의미한다.
크리스 윌리엄슨 S&P글로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경제가 가격 상승과 불확실성 확대 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서비스업 PMI가 50을 밑돈 것은 지난 2023년 1월 이후 처음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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