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 메인넷 2.0 업그레이드 '브레이크포인트' 추진…15일부터 투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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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오픈게임 재단은 크로쓰 메인넷 2.0 업그레이드 브레이크포인트, 거버넌스 투표를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업그레이드를 통해 네트워크에 PoSA, 참여 기반 구조, 토큰 스테이킹, 보상 방식을 도입한다고 전했다.
  • 크로쓰는 제로 민팅을 유지하며, 재단 보유 물량 중 60%를 참여자 보상 재원, 약 5%를 생태계 확장 용도로 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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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픈게임 재단
사진=오픈게임 재단

오픈게임 재단(Opengame Foundation)은 크로쓰(CROSS) 메인넷 2.0 업그레이드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를 추진하며, 이를 위한 거버넌스 투표를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거버넌스 안건에는 네트워크 운영 방식과 보상 구조 전반을 개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생태계 기여자는 토큰 스테이킹을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네트워크에 PoSA(지분위임권한증명, Proof of Staked Authority) 방식을 도입하고, 네트워크를 참여 기반 구조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참여자가 직접 자산을 맡겨 네트워크 운영에 기여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받는 방식이다.

토큰 경제 구조도 개편된다. 크로쓰는 추가 발행이 없는 '제로 민팅' 정책은 유지하되, 재단이 보유한 물량 중 60%를 참여자 보상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추가로 약 5% 물량은 생태계 확장을 위한 별도 용도로 배정된다.

이밖에도 이번 안건에는 보상 체계, 기본 수수료 소각 등 내용이 포함됐다.

오픈게임 재단은 "이번 업그레이드는 크로쓰 생태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커뮤니티 참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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