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할 경우 제재 완화는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 그는 "이란이 더 많은 양보를 할수록 협상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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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핵 개발 시 제재 완화는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군사 행동을 자제할 의사가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협상 과정에서 지역 충돌 범위 조정이 논의되고 있음을 시사한 발언이다.
또한 "이란이 더 많은 양보를 할수록 협상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협상 조건에 따른 보상 구조를 강조한 것이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할 경우 제재 완화는 없다"고 말했다. 핵 문제를 협상의 핵심 조건으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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