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BTC)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담 백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고 밝혔다.
- 세일러는 뉴욕타임스(NYT)의 주장은 명백한 오류라며 문체와 언어 습관 분석을 근거로 한 주장에는 모순이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세일러는 누군가 사토시의 개인키로 서명하기 전까지 모든 이론은 주장에 불과하다며 사토시 신원 논쟁은 여전히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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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Strategy) 설립자가 비트코인(BTC)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담 백(Adam Back)이라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해당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8일(현지시간) 세일러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뉴욕타임스(NYT)의 주장은 명백한 오류"라고 밝혔다.
그는 "문체와 언어 습관 분석을 근거로 한 주장에는 모순이 있다"며 "사토시와 아담 백이 실제로 이메일을 주고받은 기록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이메일을 보면 두 인물은 서로 다른 인물임을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세일러는 "누군가 사토시의 개인키로 서명하기 전까지 모든 이론은 주장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사토시 신원 논쟁은 여전히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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