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 측에서 이란과의 휴전이 단기간 내 종료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오며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 월터 블룸버그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정부 회의에서 이란과의 휴전이 빠르게 종료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결렬 이후 휴전 체제가 흔들리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이란과의 휴전이 단기간 내 종료될 수 있다는 이스라엘 측 발언이 나오며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모습이다.
13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정부 회의에서 이란과의 휴전이 빠르게 종료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결렬 이후 휴전 체제가 흔들리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해석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