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동쪽 해역에 대한 봉쇄 조치를 시행하며 해상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오만만과 호르무즈 해협 동쪽 아라비아해 일대에서 봉쇄 조치를 시행한다고 선원들에게 공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해당 구역에 승인 없이 진입하거나 이탈하는 모든 선박은 요격, 항로 변경, 억류 조치 대상이 되며 모든 해상 교통에 적용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동쪽 해역에 대한 봉쇄 조치를 시행하며 해상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군은 선원들에게 전달한 공지를 통해 오만만과 호르무즈 해협 동쪽 아라비아해 일대에서 봉쇄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구역에 승인 없이 진입하거나 이탈하는 모든 선박은 요격, 항로 변경, 억류 조치 대상이 된다. 이 같은 조치는 선박의 국적과 관계없이 모든 해상 교통에 적용될 전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