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 전쟁 여파로 올 2분기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둔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베센트 장관은 경제 상황은 양호하며 성장률이 반등할 것이고 유가가 인플레이션 기대치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전했다.
- 베센트 장관은 재무부 차원에서 유가를 모니터링하고 소매 주유소들의 가격 반영을 살펴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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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 전쟁 여파로 올 2분기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둔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을 내놨다.
베센트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 영향으로 이번 분기 경제성장률이 둔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단) 경제 상황은 양호하며 (성장률은) 반등할 것"이라며 "유가가 인플레이션 기대치에 부담을 주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유가 모니터링도 강조했다. 베센트 장관은 "재무부 차원에서 소매 주유소들이 정직하게 가격을 반영할 수 있도록 살펴볼 것"이라며 "유가가 오를 때 가격을 인상했다면, 내려갈 때는 인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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