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7만6000달러 저항선에 부딪힌 가운데 거래소로의 자금 유입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시간당 약 1만1000 BTC가 거래소로 이동해 2025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거래소 유입 증가가 단기적인 매도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가격 저항 돌파 여부와 매도 물량 소화 여부가 주요 변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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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7만6000달러 저항선에 부딪힌 가운데 거래소로의 자금 유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 매도 압력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1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시간당 약 1만1000 BTC가 거래소로 이동했다. 이는 2025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해당 수치는 지난 3월 조정 직전의 유입량을 상회하는 규모다. 시장 내 공급 증가 신호로 해석된다.
크립토퀀트는 고래 투자자들이 가격 상승 구간에서 보유 물량을 거래소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차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장에서는 거래소 유입 증가가 단기적인 매도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가격 저항 돌파 여부와 매도 물량 소화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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