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0일 이동평균선 돌파 시도…통과시 8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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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핵심 저항선으로 꼽히는 100일 이동평균선(100일선)을 다시 시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과거 두 차례 100일선 돌파 실패 후 각각 30%, 39% 급락했으며 이번에도 실패 시 트리플 탑 패턴 형성과 함께 5만9800달러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반대로 100일선 상향 돌파 후 종가 안착에 성공할 경우 상승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되며 8만~8만4000달러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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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리 마르티네즈 엑스 갈무리
사진=알리 마르티네즈 엑스 갈무리

비트코인(BTC)이 핵심 저항선으로 꼽히는 100일 이동평균선(SMA)을 다시 시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한국시간) 유명 디지털자산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최근 6개월 동안 세 번이나 100일선을 저항선으로 시험하고 있다"라며 "앞서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 두 차례 모두 통과에 실패하면서 각각 30%, 39% 급락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에도 해당 저항선 돌파를 실패할 경우 '트리플 탑' 패턴이 형성되며 구조적인 약세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5만98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해당 저항선 돌파 시 비트코인이 상승할 수 있다고 마르티네즈는 내다봤다. 그는 "100일선을 상향 돌파하고 종가 기준으로 안착할 경우 상승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라며 "그렇게 된다면 가격이 8만~8만4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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