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미국과의 추가 협상 가능성을 부인하며 협상 교착 상태임을 밝혔다.
- 이란은 미국의 과도한 요구, 비현실적인 기대, 해상 봉쇄 조치와 강경 발언이 협상 진전을 가로막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이란은 현재 상황에서 건설적인 협상 전망은 밝지 않다며 미국이 관련 보도로 이란을 압박하고 책임 전가를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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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추가 협상설을 전면 부인하며 협상 교착 상태임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코베이시레터가 인용한 이란 국영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란 측은 파키스탄에서 미국과 추가 회담이 열린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란은 성명을 통해 미국의 과도한 요구와 비현실적인 기대, 잦은 입장 변경과 상반된 메시지, 휴전 합의를 훼손하는 해상 봉쇄 조치와 강경 발언 등이 협상 진전을 가로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러한 상황에서 건설적인 협상 전망은 밝지 않다"고 평가하며 "미국이 관련 보도를 통해 이란을 압박하고 책임을 전가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비판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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