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이 미국의 이란 항만 봉쇄 조치가 양국 간 협상 재개를 막고 있다고 우려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미국의 항만 봉쇄가 평화 협상의 장애물이라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 측의 의견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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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 미국의 이란 항만 봉쇄 조치가 양국 간 협상 재개를 막고 있다는 우려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나눴으며 통화 중 "미국의 항만 봉쇄가 양국 간 평화 협상의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의견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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