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 정부 고위 소식통이 이란을 설득해 미국과의 협상에 참여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미국·이란 협상 성사 여부가 중동 긴장 완화와 에너지 시장 안정에 영향을 줄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 향후 실제 회담 개최 여부에 따라 에너지 시장 관련 투자심리가 좌우될 수 있어 주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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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재개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다. 중재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 고위 소식통은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에 참여하도록 설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란은 2차 협상 불참 입장을 밝힌 상태지만, 파키스탄 측은 이를 협상 과정에서의 전략적 대응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파키스탄은 양측과 모두 소통 가능한 중재국으로서 협상 재개를 위한 조율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협상 성사 여부가 중동 긴장 완화와 에너지 시장 안정에 영향을 줄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 향후 실제 회담 개최 여부가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