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한 파키스탄 방문 계획을 취소해 협상 교착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는 "미국이 모든 카드를 쥐고 있다"며 협상이 필요할 경우 이란이 먼저 연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협상 지연이 중동 긴장 장기화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며 향후 협상 재개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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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한 파키스탄 방문 계획을 취소했다. 협상 교착이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2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슬라마바드에서 예정됐던 대이란 협상 대표단 파견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며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이란 지도부에 대해 "누가 책임자인지 불분명하다"고 지적하며 내부 혼선을 비판했다.
아울러 "미국이 모든 카드를 쥐고 있다"며 협상이 필요할 경우 이란이 먼저 연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장에서는 협상 지연이 중동 긴장 장기화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협상 재개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