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리 마르티네즈는 비트코인 3일 봉 차트에서 추세 반전을 의미하는 매도 신호가 포착됐다며 이는 올해 처음으로 나타난 주요 하락 징후라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그는 특히 비트코인이 향후 하락 흐름 속에서 6만7500달러 선을 지키지 못할 경우 추가 하락 신호인 '베어리시 카운트다운'이 진행되며 조정 폭이 확대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 2일 오후 9시 3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0.18% 상승한 7만8212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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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차트에서 조정 신호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3일 봉 차트에서 추세 반전을 의미하는 매도 신호가 포착됐다"라며 "이는 올해 처음으로 나타난 주요 하락 징후"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특히 비트코인이 향후 하락 흐름 속에서 6만7500달러 선을 지키지 못할 경우 추가 하락 신호인 '베어리시 카운트다운'이 진행되며 조정 폭이 확대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9시 3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0.18% 상승한 7만8212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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