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 스트래티지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추가 비트코인 매수를 일시 중단했다고 전했다.
- 마이클 세일러는 이번 주에는 매수가 없다며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4월 20~26일 약 2억5500만달러를 투입해 3273 BTC를 추가 매입해 현재 81만8334 BTC를 보유하고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7906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보유 상장사 스트래티지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추가 비트코인 매수를 일시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는 이 날 자신의 X를 통해 "이번 주에는 매수가 없다(No buys this week)"며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그동안 비트코인 추가 매수 직전 관련 메시지를 공개해왔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 4월 20~26일 사이 약 2억5500만달러를 투입해 3273 BTC를 추가 매입했다. 현재 보유량은 총 81만8334 BTC로,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7906달러 수준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