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근접했다는 보도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국제기준유인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약 2주 만에 다시 100달러를 하회했다고 전했다.
-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에 가장 가까워진 상황이라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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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제기준유인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이날 100달러를 하회했다. 브렌트유 가격이 100달러를 하회한 건 지난달 22일 이후 약 2주만이다.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건 이날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미 정치전문 매체 악시오스는 이날 "미국은 향후 48시간 내 여러 핵심 사안에 대한 이란 측 답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논의는) 전쟁 발발 후 양측이 합의에 가장 가까워진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