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그레이스케일이 2026년 1분기 디파이 펀드 리밸런싱을 통해 구성 종목을 조정했다고 전했다.
- 디파이 펀드에서 에어로드롬 파이낸스(AERO)를 제외하고 에테나(ENA)를 새롭게 편입해 현재 UNI, AAVE, ONDO, ENA, CRV, LDO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 스마트 컨트랙트 펀드도 기존 구성 종목 비중을 기반으로 리밸런싱을 진행했으며 ETH, SOL, ADA, AVAX, HBAR, SUI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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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이 2026년 1분기 펀드 리밸런싱을 통해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펀드 구성 종목을 조정했다.
6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디파이 펀드에서 에어로드롬 파이낸스(AERO)를 제외하고 에테나(ENA)를 새롭게 편입했다. 이에 따라 현재 디파이 펀드는 유니스왑(UNI), 아베(AAVE), 온도파이낸스(ONDO), 에테나(ENA), 커브(CRV), 리도(LDO)로 구성됐다.
스마트 컨트랙트 펀드도 리밸런싱이 진행됐지만, 기존 구성 종목 비중을 기반으로 조정이 이뤄졌다. 해당 펀드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아발란체(AVAX), 헤데라(HBAR), 수이(SUI)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