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주요 심리적 저항선인 8만달러를 돌파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 글래스노드는 다음 주요 저항선으로 8만5200달러 부근의 '활성 실현 가격(Active Realized Price)'을 지목했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8만5000달러 저항선 돌파를 위해 강력한 현물 수요가 필요하며 수익성 지표와 기관 수요 지표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이 주요 심리적 저항선인 8만달러를 넘어서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8만5000달러선이 다음 주요 저항선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는 보고서를 통해 "트코인은 최근 8만1000달러선까지 치솟으며 주요 저항선을 모두 돌파했다"라며 "이는 지난 2월부터 이어진 저평가 국면을 벗어나 시장의 평균 매수 단가보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다음 주요 저항선으로 8만5200달러 부근의 '활성 실현 가격(Active Realized Price)'을 지목했다. 이 구간은 장기 휴면 상태가 아닌 활성 공급 물량들의 평균 취득가로, 시장이 본격적인 상승을 위해 넘어야 주요 가격으로 분석된다.
글래스노드는 "강세 모멘텀은 유지되고 있으나 시장은 이제 저항선을 시험하는 예민한 단계에 들어섰다"라며 "8만50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현물 수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보고서는 수익성 지표, 기관 수요 지표 등도 긍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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