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1분기 매출 116억원…전년比 76% 증가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넥써쓰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고 밝혔다.
- 1분기 영업이익 1억3200만원, 당기순손실 30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대표는 비트코인(BTC)과 크로쓰(CROSS) 매입에 따른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전략(DAT)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이 발생했으나 일시적 요인에 가깝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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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억3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30억4000만원이다.
회사 측은 매출 확대의 배경으로 게임 사업의 성장과 플랫폼·인공지능(AI) 사업 확장을 꼽았다.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글로벌 출시 이후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30만명을 돌파했다. 넥써쓰는 지난달 29일 출시한 '카오스W'를 시작으로 전략 시뮬레이션(SLG) '프로젝트FF', 신규 MMORPG 등 후속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플랫폼 부문에서는 웹2·웹3 통합 인프라 고도화에 나섰다. 회사는 결제·보상·커뮤니티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크로쓰 허브(CROSS Hub) 2.0'과 스트리머 연동 기능을 강화한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2.0'을 공개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1분기 게임·블록체인·AI 사업 전반에서 성과를 냈다"며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전략(DAT)에 따른 비트코인(BTC)과 크로쓰(CROSS) 매입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이 반영됐지만 일시적 요인에 가깝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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