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연쇄 공습으로 최소 15명이 사망하며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재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군 차량과 병력 집결지를 향해 로켓포를 발사하며 레바논·이스라엘 국경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도 불구하고 레바논 전선에서 산발적 충돌이 이어지며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지역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면서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10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레바논 국영 NNA 통신과 보건부는 이스라엘이 전날 레바논 남부 여러 지역에 연쇄 공습을 가해 최소 1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에는 어린이 1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같은 날 레바논·이스라엘 국경 인근의 이스라엘군 차량과 병력 집결지를 향해 로켓포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헤즈볼라는 이번 공격이 이스라엘의 휴전 협정 위반에 대한 대응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레바논 전선에서도 산발적 충돌이 지속되면서 시장에서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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