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USDC가 올해 1분기 전체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거래량의 63%를 차지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USDC 유통량이 77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하고 온체인 거래량이 21조5000억달러로 263% 급증했다고 밝혔다.
- 서클 산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USYC가 글로벌 최대 규모 토큰화 MMF로 부상하며 서클이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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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Circle)의 스테이블코인 USDC가 올해 1분기 전체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거래량의 6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클 산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USYC는 글로벌 최대 규모 상품으로 성장했다.
1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서클의 2026 회계연도 1분기 기준 USDC 유통량은 77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같은 기간 USDC 온체인 거래량은 21조5000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63% 증가했다.
비자 온체인 애널리틱스(Visa Onchain Analytics) 데이터 기준 USDC는 올해 1분기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63%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클은 또 지난 7일 기준 자사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USYC가 글로벌 최대 규모 토큰화 MMF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실적 측면에서는 올해 1분기 총매출 및 준비금 수익이 6억94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억5100만달러로 24% 늘었다.
시장에서는 USDC 거래량 확대와 토큰화 금융 상품 성장세가 맞물리면서 서클이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