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미국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 피델리티는 '클래리티 법안'이 미국이 디지털자산 분야 글로벌 리더십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스테이블코인 규제와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개발자 보호 조항이 포함된 클래리티 법안 마크업을 14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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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워처구루에 따르면 피델리티는 클래리티 법안과 관련해 "클래리티 법안을 지지한다"며 "이는 미국이 디지털자산 분야 글로벌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오는 14일 클래리티 법안 마크업(수정·표결 절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와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개발자 보호 조항 등이 포함됐다. 현재 상원은행위에 접수된 법안 수정안은 100건 이상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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