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소속 존 케네디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에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밝혔다.
- 케네디 의원의 결정으로 공화당 전원 찬성이 확정되며 상원 은행위원회 통과가 사실상 확정적이라고 전했다.
-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는 클래리티 법안의 2026년 통과 가능성이 약 73% 수준으로 반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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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소속 존 케네디(John Kennedy) 상원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밝히면서 법안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이 나온다.
13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케네디 의원은 오는 14일 예정된 상원 은행위원회 마크업(수정·표결 절차)에서 클래리티 법안에 찬성할 계획이다.
상원 은행위원회는 공화당 13명, 민주당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케네디 의원이 마지막 유보 입장이었던 만큼, 이번 결정으로 공화당 전원 찬성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민주당 표결과 관계없이 위원회 통과가 사싱상 확정적이게 됐다.
한편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는 클래리티 법안의 2026년 통과 가능성이 약 73% 수준으로 반영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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