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모든 합법적인 가상자산을 지원하는 자산계의 아마존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14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법적 및 사이버 보안 평가 등 매우 엄격한 과정을 통해 다양한 자산들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나머지 50%의 가상자산은 이미 포트폴리오의 다양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14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법적 및 사이버 보안 평가 등 매우 엄격한 과정을 통해 다양한 자산들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나머지 50%의 가상자산은 이미 포트폴리오의 다양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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