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기업 더나인(The9)이 카자흐스탄에서 총 200MW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장을 개발하기 위한 조인트 벤처를 설립했다.
상하이에 본사를 둔 더나인은 이날 자회사 NBTC가 카자흐스탄의 LGHSTR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더나인은 카자흐스탄 가상자산 채굴업체 카즈디지털과 계약을 맺고 채굴 지역을 확보한 바 있다.
올해 말까지 최대 100MW 규모의 채굴장이 완공될 예정이며 1년 후 전량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5만대가 넘는 채굴기 Antminer S19를 배치할 수 있으며 약 5EH/s의 해시파워를 수용할 수 있게 된다.
상하이에 본사를 둔 더나인은 이날 자회사 NBTC가 카자흐스탄의 LGHSTR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더나인은 카자흐스탄 가상자산 채굴업체 카즈디지털과 계약을 맺고 채굴 지역을 확보한 바 있다.
올해 말까지 최대 100MW 규모의 채굴장이 완공될 예정이며 1년 후 전량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5만대가 넘는 채굴기 Antminer S19를 배치할 수 있으며 약 5EH/s의 해시파워를 수용할 수 있게 된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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