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의 가격 상승폭이 이번 주말까지 5만 달러선에서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페)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서 가상자산 전문가 Damanick Dantes는 이같은 의견을 내놨다.
그는 "비트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거의 보합세를 보이며 4만6000 달러 수준에 근접했다"며 "주말까지 상승세가 둔화하면서 상승폭은 5만 달러로 제한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일일 차트의 RSI(상대 강도 지수)는 지난 한 달 간 과도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자들은 4만2000 달러선 이상의 지지를 방어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페)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서 가상자산 전문가 Damanick Dantes는 이같은 의견을 내놨다.
그는 "비트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거의 보합세를 보이며 4만6000 달러 수준에 근접했다"며 "주말까지 상승세가 둔화하면서 상승폭은 5만 달러로 제한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일일 차트의 RSI(상대 강도 지수)는 지난 한 달 간 과도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자들은 4만2000 달러선 이상의 지지를 방어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트럼프 '감축' 약속에도…"美 부채비율, 2차대전 후 최고 찍을 것"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c7809d5-0bc5-4094-8563-4dbd8393af0f.webp?w=250)
!['깜짝 고용'에도 매도 우위…3대지수 약보합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1d04eea-1cc0-4ced-a1e2-c695c8d95ca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