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은 올해 기관 투자자의 자금 유입 확대가 가상자산 시장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JP모건 전략가는 올해 가상자산 자금 유입 규모가 증가하고 이는 기관 투자자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밝혔다.
- JP모건은 미국의 추가적인 가상자산 법안과 CLARITY Act에 따른 규제 명확성이 기관 자금 유입을 촉진해 시장을 긍정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JP모건이 올해 기관 투자자의 자금 유입 확대와 규제 명확성 진전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 전략가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Nikolaos Panigirtzoglou)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가상자산 자금 유입 규모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개인 투자자나 암호화폐 매집 기업이 아닌 기관 투자자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변화는 미국의 추가적인 가상자산 법안, 특히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CLARITY Act)'의 통과 가능성에 힘입어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규제 명확성은 기관 자금 유입을 촉진하는 핵심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JP모건은 이러한 요인을 바탕으로 올해 가사자산 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