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요청한 '내부 회의 녹취록 제작 요청'을 받아 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은 앞서 SEC가 지난 2014년 4분기부터 8년에 걸친 내부 회의 기록의 녹취 및 비디오를 요청한 데 대해 수락했다.
이에 리플과 SEC는 해당 녹취록의 내용 및 범위에 대해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은 앞서 SEC가 지난 2014년 4분기부터 8년에 걸친 내부 회의 기록의 녹취 및 비디오를 요청한 데 대해 수락했다.
이에 리플과 SEC는 해당 녹취록의 내용 및 범위에 대해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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