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지 조치로 20개가 넘는 관련 회사들이 본토에서 철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현지 가장 큰 거래소인 후오비를 비롯해 BiKi, BHEX, CoinEx, Renrenbit을 포함한 가상자산 관련 기업 20곳이 중국을 떠났다.
중국 내몽골 자치구는 최근 45개의 가상자산 채굴 프로젝트를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역은 1만 대의 채굴기를 당국으로부터 압수당했다.
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현지 가장 큰 거래소인 후오비를 비롯해 BiKi, BHEX, CoinEx, Renrenbit을 포함한 가상자산 관련 기업 20곳이 중국을 떠났다.
중국 내몽골 자치구는 최근 45개의 가상자산 채굴 프로젝트를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역은 1만 대의 채굴기를 당국으로부터 압수당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비농업고용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트럼프 발언·美 이란 접촉설에 비트코인 반등…'숏스퀴즈' 이더리움·매도 신호 엇갈린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010b32c-422b-424a-bc90-fd4d5df99ff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