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IT 기업 소프트뱅크 산하 비전펀드가 블록체인 자산에 투자하고 있으나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암호화폐)에는 손 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28일 외신 더내셔널뉴스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스 최고경영자 라지브 미스라(Rajeev Misra)는 "블록체인 인프라에는 투자하지만 수치로 계산할 수 없고 수학적 모델을 적용할 수 없는 가상자산에는 투자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헤비(대형) 투자자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몇달 전부터 블록체인 인프라에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소프트뱅크는 지난 7월 글로벌 거래소 FTX의 9억 규모 B라운드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DANIEL CONSTANTE/Shutterstock.com>
28일 외신 더내셔널뉴스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스 최고경영자 라지브 미스라(Rajeev Misra)는 "블록체인 인프라에는 투자하지만 수치로 계산할 수 없고 수학적 모델을 적용할 수 없는 가상자산에는 투자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헤비(대형) 투자자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몇달 전부터 블록체인 인프라에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소프트뱅크는 지난 7월 글로벌 거래소 FTX의 9억 규모 B라운드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DANIEL CONSTANTE/Shutterstock.com>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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