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인도 디지털 결제 시스템 기업 페이티엠(Paytm)이 "인도 정부가 가상자산을 합법화 한다면 비트코인 관련 상품 출시를 고려할 것"이라 밝혔다.
마두르 데오라 페이티엠 CFO는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인도 가상자산 시장에는 여전히 규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며 "만약 인도에서 비트코인이 완전 합법화 된다면 분명히 우리가 출시할 수 있는 관련 상품이 있을 것"이라 말했다.
사진=NEERAZ CHATURVEDI/Shutterstock.com
마두르 데오라 페이티엠 CFO는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인도 가상자산 시장에는 여전히 규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며 "만약 인도에서 비트코인이 완전 합법화 된다면 분명히 우리가 출시할 수 있는 관련 상품이 있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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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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