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금융 규제 당국(Finansinspektionen)은 "가상자산 채굴이 기후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채굴 활동을 금지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규제 당국은 "엄청난 양의 전기가 가상자산 채굴에 사용된다면 파리 기후협약을 지킬 수없게 될지도 모른다"며 "가상자산의 에너지 집약적 채굴은 금지돼야 한다. 스웨덴 환경 보호국(Swedish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도 우리와 같은 견해를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규제 당국은 "엄청난 양의 전기가 가상자산 채굴에 사용된다면 파리 기후협약을 지킬 수없게 될지도 모른다"며 "가상자산의 에너지 집약적 채굴은 금지돼야 한다. 스웨덴 환경 보호국(Swedish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도 우리와 같은 견해를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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