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매트 호건 CIO는 "선물 비트코인 ETF는 콘탱고(Contango·결제월이 멀어질수록 선물 계약 가격이 비싸지는 현상)의 부담이 항상 존재한다. 아마 이로 인해 투자자들에게 연간 5~10%의 비용이 발생될 것"이라며 "선물 비트코인 ETF는 현물 비트코인보다 낮은 성과를 낼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원하는 것은 현물 비트코인 ETF"라며 "우리는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매트 호건 트위터
매트 호건 CIO는 "선물 비트코인 ETF는 콘탱고(Contango·결제월이 멀어질수록 선물 계약 가격이 비싸지는 현상)의 부담이 항상 존재한다. 아마 이로 인해 투자자들에게 연간 5~10%의 비용이 발생될 것"이라며 "선물 비트코인 ETF는 현물 비트코인보다 낮은 성과를 낼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원하는 것은 현물 비트코인 ETF"라며 "우리는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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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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