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10일 '비트코인 앤 비욘드 버츄얼 서밋(Bitcoin & Beyond Virtual Summit)'에 참여한 비트코인 채굴 산업의 주요 기업들이 친환경화 압력이 심해지면서 원자력 에너지를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리 수덕 그리드 부회장은 서밋 토론에서 "원자력 에너지는 대량의 청정 무탄소에너지 도입에 엄청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함께 토론에 참여한 삼손 모우 블록스트림 최고전략책임자도 "우리는 원자력을 거부하고 더 비싸고 생산하기 어려운 풍력 및 태양력으로 이동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해리 수덕 그리드 부회장은 서밋 토론에서 "원자력 에너지는 대량의 청정 무탄소에너지 도입에 엄청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함께 토론에 참여한 삼손 모우 블록스트림 최고전략책임자도 "우리는 원자력을 거부하고 더 비싸고 생산하기 어려운 풍력 및 태양력으로 이동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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