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중국 채굴기업 더나인(The 9)이 채굴 호스팅 기업 컴퓨트 노스(Compute North)와 32메가와트(MW) 규모 채굴 용량 호스팅 계약을 체결했다.
더나인은 "이번 계약으로 컴퓨트 노스는 2022년 2분기부터 미국에 배치될 비트메인 채굴기 1만대에 32메가와트 이상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올해 12월부터 다른 호스팅 파트너와 함께 추가적으로 1만4000대의 채굴기를 배치해 총 2만4000대의 채굴기를 통해 약 2160페타해시(PH/s)의 생산력을 확보할 것"이라 설명했다.
더나인은 "이번 계약으로 컴퓨트 노스는 2022년 2분기부터 미국에 배치될 비트메인 채굴기 1만대에 32메가와트 이상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올해 12월부터 다른 호스팅 파트너와 함께 추가적으로 1만4000대의 채굴기를 배치해 총 2만4000대의 채굴기를 통해 약 2160페타해시(PH/s)의 생산력을 확보할 것"이라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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