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패트릭 맥헨리 등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의원들이 지난 11월 15일 조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인프라법안 내 가상자산 브로커의 정의를 변경하는 미국 혁신 유지 법안(Keep Innovation in America)을 도입했다.
해당 법안은 1만달러 이상의 디지털 자산 거래 보고 의무를 2026년까지 연기하고, 개발자, 노드 검증자, 소프트웨어, 프로토콜들이 브로커로 정의되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법안 대표자인 멕헨리 공화당 원내대표는 "인프라법안에는 혁신가와 기업가들을 해외로 밀어내겠다고 위협하는 보고 요구 사항이 포함돼 있다"며 "우리는 잘못 구성된 표준을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1만달러 이상의 디지털 자산 거래 보고 의무를 2026년까지 연기하고, 개발자, 노드 검증자, 소프트웨어, 프로토콜들이 브로커로 정의되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법안 대표자인 멕헨리 공화당 원내대표는 "인프라법안에는 혁신가와 기업가들을 해외로 밀어내겠다고 위협하는 보고 요구 사항이 포함돼 있다"며 "우리는 잘못 구성된 표준을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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