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익명 취재원 발언을 인용해 영국의 기관 가상자산 거래 인프라 제공사 코퍼 테크놀로지(Copper Technology)가 3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만한 규모의 신규 자금조달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소식통에 의하면 타이거 글로벌, 소프트뱅크 그룹, 엑셀 등 투자자들과 5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 거래가 마무리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코퍼는 지난 6월 타깃 글로벌, 다운 캐피탈 등이 참여한 75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라운드를 마무리한 바 있다.
매체는 "소식통에 의하면 타이거 글로벌, 소프트뱅크 그룹, 엑셀 등 투자자들과 5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 거래가 마무리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코퍼는 지난 6월 타깃 글로벌, 다운 캐피탈 등이 참여한 75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라운드를 마무리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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