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가 2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보유 주소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현재 비트코인을 보유한 주소의 개수는 3876만개로 지난 5월 중국발 쇼크 이전인 4월 23일 기록한 최고치 3870만개를 213일만에 뛰어넘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중국은 인민은행 등 금융감독기구들과 산하 협회를 동원해 가상자산 채굴과 거래를 금지했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선에서 3만2000달러까지 수직 하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글래스노드는 "현재 비트코인을 보유한 주소의 개수는 3876만개로 지난 5월 중국발 쇼크 이전인 4월 23일 기록한 최고치 3870만개를 213일만에 뛰어넘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중국은 인민은행 등 금융감독기구들과 산하 협회를 동원해 가상자산 채굴과 거래를 금지했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선에서 3만2000달러까지 수직 하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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