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국부 펀드의 지분 투자를 받는 것에 대해 논의중 이라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는 "국부 펀드의 투자가 다양한 정부의 인식과 관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국부 펀드와 지분 인수를 논의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만 언급됐을 뿐, 어떤 국부 펀드와 논의를 진행중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는 "국부 펀드의 투자가 다양한 정부의 인식과 관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국부 펀드와 지분 인수를 논의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만 언급됐을 뿐, 어떤 국부 펀드와 논의를 진행중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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