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금융 규제 기관이 "바이낸스가 파리 지역에 허브를 구축하려면 자금세탁 방지 규정 준수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 밝혔다.
이달 초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프랑스 파리가 지역 및 글로벌 본부로 선택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 언급한 바 있다.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바이낸스가 파리를 지역 및 글로벌 본부로 고려하고 있는 것은 파리 시장의 혁신적인 역동성을 보여준다는 의미지만, 이는 분명한 신뢰성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 초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프랑스 파리가 지역 및 글로벌 본부로 선택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 언급한 바 있다.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바이낸스가 파리를 지역 및 글로벌 본부로 고려하고 있는 것은 파리 시장의 혁신적인 역동성을 보여준다는 의미지만, 이는 분명한 신뢰성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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