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과 메타버스 사업에 진출 할 예정이라 밝혔다.
3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판타지오는 오는 12월 30일 임시 주총에서 △NFT의 제작, 인증, 중개 및 판매사업 △블록체인 연구개발업 △가상화폐 거래소 투자업 △가상세계 및 가상현실 기획 및 제작, 서비스업 등 4개 항목을 사업 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소속 아티스트들, 드라마 NFT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겠다"며 "메타버스 플랫폼과의 연계도 고려해 이번 임시 주총에서 사업 목적을 정비할 예정"이라 설명했다.
3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판타지오는 오는 12월 30일 임시 주총에서 △NFT의 제작, 인증, 중개 및 판매사업 △블록체인 연구개발업 △가상화폐 거래소 투자업 △가상세계 및 가상현실 기획 및 제작, 서비스업 등 4개 항목을 사업 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소속 아티스트들, 드라마 NFT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겠다"며 "메타버스 플랫폼과의 연계도 고려해 이번 임시 주총에서 사업 목적을 정비할 예정"이라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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