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연구 및 벤처 기업 델피 디지털(Delphi Digital)이 보고서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이 급격히 감소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최근 미결제 약정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과도하게 레버리지된 공매수 포지션이 줄어들었다"며 "이는 매도세가 줄어들면서 단기 바닥을 형성했다는 시그널"이라며 설명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상황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것"이라 덧붙였다.
11일 현재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은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 코인글라스 기준 165억30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美 유통주 실적으로 경기 가늠…상하이 증시 숨고르기 이어갈지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9f7206a-8375-48c0-96c9-2ec29ec8e3ea.webp?w=250)
![팔천피 돌파 후 숨고르기…엔비디아·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a19ee89-72c3-4408-ac43-fa30b4fccb0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