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러시아 현지 미디어 핀마켓(Finmarket)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엘비라 나비울리나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기자회견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나비울리나 총재는 "가상자산은 엄청난 변동성을 갖고 있는만큼 개인투자자들에게 큰 위험으로 다가올 수 있다"며 "거래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종종 불법 범죄 운영에 사용되곤 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는 자금세탁, 테러자금조달 등 불법행위에 가상자산이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수년간 가상자산을 반대해왔다. 결국 지난 2020년 세계 시장 흐름을 거스르지 못하고 법적지위를 부여했지만, 결제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은 금지된 상황이다.
나비울리나 총재는 "가상자산은 엄청난 변동성을 갖고 있는만큼 개인투자자들에게 큰 위험으로 다가올 수 있다"며 "거래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종종 불법 범죄 운영에 사용되곤 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는 자금세탁, 테러자금조달 등 불법행위에 가상자산이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수년간 가상자산을 반대해왔다. 결국 지난 2020년 세계 시장 흐름을 거스르지 못하고 법적지위를 부여했지만, 결제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은 금지된 상황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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